
오피오이드에 의한 만성통증환자 관리의 개요
by 최재영 원장2026.07.13
1. 다른 모든 치료에서 진통을 얻을 수 없는 경우에만 고려한다.
2. 약물남용의 기왕, 강한 성격이상 또는 가정환경이 나쁜 경우에는 금기로 한다.
3. 한명의 의사가 치료에 모든 책임을 진다.
4. 투여 전에 인폼드콘센트를 얻는다.
(1) 탐닉의 위험성은 적다.
(2) 오피오이드 또는 진정, 최면제의 병용으로 의식력이 저하될 가능성, 신체적 의존(급격한 휴약에 의한 금단증상) 가능성.
(3) 엄마가 오피오이드의 투여를 받고 있는 경우 출산한 아이에게 신체적 의존이 초래될 가능성.
5. 투여방법의 유의점
(1) 투여약의 결정
(2) 일정한 투여간격
(3) 수주간을 초기 투여량 결정의 기간으로 한다.
(4) 치료의 목표는 진통과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비교적 소량의 투여로 진통을 얻을 수 없는 경우에는 오피오이드의 치료 가능성에 의문을 가진다.
6. 1일량과 더불어 돌발적인 통증에 대해서는 복용량을 증가시킨다.
(1) 1개월에 4~6회의 추가복용
(2) 1일에 1~2회의 추가복용
(3) 추가복용은 며칠 안에 줄인다.
7. 1개월에 1회 이상 수진시킨다. 안정되면 수진회수를 줄여도 좋다.
8. 소량의 투여량 증가로 대응할 수 없는 경우에는 통증의 증강에 대해서 입원시켜 투여량을 조절한다.
9. 엄격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오피오이드의 감소나 중지, 탐닉 전문가에게 상담할 것을 고려한다.
(1) 약을 모은다.
(2) 다른 의사에게서도 약을 얻는다.
(3) 약의 이상한 증가나 이상한 행동.
10. 진찰시의 주의와 기록을 실시한다.
(1) 쾌적함, 진통정도
(2) 부작용
(3) 신체적, 심리적 및 사회적인 상태
(4) 이상행동의 유무
<참고>
페인클리니션을 위한 통증진료의 비법
역자 이철우
저자 宮崎東洋





